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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짠내투어 후쿠오카 세번째 방송 준영투어 - 정준영







나래투어가 끝나고 준영투어 시작이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준영투어는 '모지코'에서 그대로 이서 투어가 시작을 하네요.



바로 나래투어가 끝난 '블루윙모지다리' 바로 뒤편으로 보이는, 


선상레스토랑에서 시작을 하네요.








준영투어에서 첫번째로 선택한 곳은 바로 '선상레스토랑'인, 


'펑키타이거(funky Tiger)' 에요.



펑키타이거는 일본 유명 개그맨인 '아키야마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곳으로, 


직접 주방에서 조리를 하시는거 같아요.



실제 움직이는 배인지는 모르겠는데, 


물에 떠 있기 때문에, 식사중에 조금 흔들릴수 있어요.










시그니처메뉴인 햄버그 스테이크는 


먼저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은 스테이크를 노릇노릇하게 팬에 구워준후, 


은박지에 구운 스테이크를 올리고, 소스와, 채소를 올린후, 은박지를 완전히 접어준후, 


무쇠 팬에 올려주면 은박지가 부풀어 오른다. 


은박지 윗부분을 잘라전후, 먹으면 된다. 



가격은 약 7,000원 정도.







야키카레는 접시에 카라를 올려준후, 중간에 밥을 얹어주고, 다시 카레를 올려, 


밥을 카레 안쪽으로 넣어 준후, 치즈와 고기등의 재료들을 위에 올려주고, 


300도의 오븐에 구워서 나온다. 


밥과 빵을 선택해서 함께 곁들어 먹을수 있어요.



가격은 약 9,800원 정도















고쿠라역에서 후쿠오카 하카타역까지는, 


나래투어에에서 구매한 신칸센 특가로 17분만에 도착하네요.



왕복특가를 이용하면, 당일치기로 모지코를 다녀오기 좋은거 같아요.




왕복특가상품은 지정석이 아니라 자유석이라, 


아무곳이나 빈자리가 있으면 이용하시면 되네요.









후쿠오카 성터를 가기전에 바로 옆에 오호리 공원이 있어서, 


가시는 길에 오호리 공원을 둘러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오호리공원은 인공으로 만들어진 공원으로, 


1929년에 만들어져, 지역 주민들에게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인듯 하네요.








오호리공원 옆에 있는 후쿠오카 성터는, 


1873년 폐성이 된후, 현재는 성의 일부만 남아 있아 있어 


현재는 공원으로 활용을 하는거 같아요.



일부 남은 곳은 인공으로 계단을 만들어, 올라가 볼수 있네요.






후쿠오카 성터에서는 현재 한달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 디렉터들이 모여서 라이트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시기를 잘 맞추시면, 후쿠오카 여행중에, 멋진 공연도 감상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현재 진행되는 '후쿠오카 성터 라이트 페스티벌'의 주제는, 


'자연은 자연인 채로, 도시는 도시인 채로 아트' 라고 합니다.



라이트페스티벌은 유료로 티켓은 1인당 1만원 정도 라고 하는데, 


역시, 짠내투어 답게, 유료는 패스 ~~


바로 스테이크 집으로 가네요... 갈수록 먹방 여행 방송으로 가는거 같아요.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중에, '텐진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물이 있는 곳을 지나가네요.


이 건물은, 아르헨티나 해체주의 건축가인, '에밀리오 암바즈(Emilio Ambasz)'가 


설계한 친환경 건물로, 건물을 계단형으로 지은후, 한쪽면에 


약 5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 건물 내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을 하는 건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밤이라서 잘 보이지 않았던데, 


낮에 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준영투어에서 저녁식사를 위해 선택한 곳은, 


'이치방스테끼' 입니다.



이치방스테끼는 규슈 최고의 번화가인 텐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즐길수 있는 곳이라네요.



돼지고기는 일본산이고, 소고기는 미국산을 이용하고 있으며, 


식당이 다소 작은거 같아요.








가격은, 립스테이크 100g이 약 6,000원 정도이고, 


토시살스테이크는 100g에 8,000원 정도, 


돼지고기는 100g에 4,900원 정도 여서, 정말 가성비 최고 인거 같아요.








스테이크 주문하면서 400엔을 추가하시면, 


밥, 샐러드, 수프와 함께 드실수 있고, 


메뉴판에 한글로도 적혀 있어서, 이용하시기 편리하실거 같아요.








숙소는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Canal City Washington Hotel)'


인데, 미국풍의 비즈니스 호텔로, 가성비 정말 좋은거 같아요.







특히, 보기 드문 4인실도 있어서, 


여럿이 저렴하게 여해하시는 분들이시리라면, 추천하고 싶네요.



4인실 1박이 약 178,600원 정도이니, 


1인당 5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 호텔을 이용하는 거라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대체로 4명이 여행을 하면 방을 2개 잡아야 하는데, 


조금 좁기는 하지만, 하나의 방에서 함께 이용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박나래씨가 이용한 트윈룸은 1박에 약 93,500원 정도이니, 참고 하세요.













다자이후에 있는 온천을 즐기러 가기 위해서, 


지하철로 30분 정도 이동하면 되는데요, 


다지이후 까지 지하철로 400엔이라고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도 적혀 있네요.










준영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다자이후에 위치한, 


'쓰쿠시노유 온천' 입니다.



유휴인 온천을 즐기시기 위해, 후쿠오카 여행을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다지이후에 온천이 오히려 가성비가 더 좋은거 같고, 


거리도 많이 가깝네요.




쓰쿠시노유 온천 이용 요금은 1인당 500엔 이고, 


가족탕(프라이빗 노천탕)을 이용하시려면 추가로 15,000엔 입니다.



짠내투어 멤버가 5명이여서, 총 4,000엔 (약 4만원)에 


프라이빗 노천탕을 이용할수 있다니, 정말 저렴한거 같아요.




참고로, 쓰쿠시노유 온천에서는 프라이빗 노천탕이 8개 운영한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준영투어 지출내역이니 참고 하세요.









이번 짠내투어 후쿠오카편에서 정준영씨가 우승을 해서, 


정준영씨가 선택한 스몰럭셔리인 '하우스텐보스'에 김생민씨와 가보게 되네요.



하우스보텐보스는, 네덜란드어로 '숲속의 집'이라는 뜻으로, 


중세 네덜란드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으로, 


일본내 최고의 프로포즈 장소라고 합니다.



일본 3대 테마파크중에 한곳이며, 


생각보다 넓어서 안에, 리조트, 놀이공원, 호텔등 다양한 시설들이 다 모여 있네요.



특히, 매일밤 펼쳐지는 페스티벌이 볼만한거 같아요.










호텔도 정말 유럽식 5성급 호텔이라서, 


1박에 20만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숙소를 이용 안하신다면 입장료는 4만 4천원 정도 이니, 


숙박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밤에 펼쳐지는 '일루미네이션(조명쇼)'가 정말 멋진거 같아요.


현재 진행되는 '빛의 왕국' 페스티벌은 5월 6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네요.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짠내투어 싱가포르 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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